2007년 09월 24일
만남
새로운 사람을 만나고, 그사람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간다는것.
그 어떤 마약 보다 황홀하고, 그 어떤 코메디 영화보다 재미있는게 아닐까?
물론 헤어짐의 아픔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건 아니지만,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랴..
잃고 나서 슬퍼하기 보담은, 현재 주어진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, 최선을 다하는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닌가 싶다.
그 어떤 마약 보다 황홀하고, 그 어떤 코메디 영화보다 재미있는게 아닐까?
물론 헤어짐의 아픔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건 아니지만,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랴..
잃고 나서 슬퍼하기 보담은, 현재 주어진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, 최선을 다하는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닌가 싶다.
# by | 2007/09/24 09:51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