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뮬레이션

9월 22일: 첫 만남...

10월 3일: 저녁
10월 7일: 장모님(?)께 인사.. ㅋㅋㅋ

2시간 동안의 짧은 만남이었지만,  만남 사람과의 미래를 나름대로 시뮬레이션 해본다...

짧게는 다음주에 무슨일이 있을까?
혜정씨 어머님께 인사드린다고 말씀은 드렸지만, 머리속이 깜깜하다....^^;; 식은땀만 벅벅 흘리고 앉아있지는 말아야 할텐데.
말 주변이 좋은 것도 아니고, 어디 근사한데 모시고 갈만한 곳도 생각이 안나고, 옷은 양복을 입어야하나? 또 양복은 너무 오바인거 같구, 그렇다고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자니..그것도 애매하구...아...난감!!

첫 만남부터 이상하게 척척 맞아 떨어지는게, 이건 뭐 운명이라고 해야되나? 이러다 정말로 조만간 골인하는거 아냐?
ㅋㅋ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아야지, 머리아프다.

잠깐 만난 사람같지 않고 말도 잘 통하고, 편해서 좋다. 싸이 로그인해서 사진들이나 좀 더 감상해야 겠다..ㅋㅋ

by 고마 | 2007/10/03 08:29 | Love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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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unny at 2007/10/06 12:22
ㅋ 운명이래요- 서둘지 말라니깐~
Commented by sunny at 2007/10/06 12:22
그리고 배경 그림때문에 글자 안보여-
Commented by 은정이 at 2007/10/09 03:35
나도 그렇게 생각함.. ㅋㅋ 글씨도 안보임..
글구.. 장모님께 인사는 잘 드렸는지... 셔츠를 입고 가셨어야할텐데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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