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0월 03일
시뮬레이션
9월 22일: 첫 만남...
10월 3일: 저녁
10월 7일: 장모님(?)께 인사.. ㅋㅋㅋ
2시간 동안의 짧은 만남이었지만, 만남 사람과의 미래를 나름대로 시뮬레이션 해본다...
짧게는 다음주에 무슨일이 있을까?
혜정씨 어머님께 인사드린다고 말씀은 드렸지만, 머리속이 깜깜하다....^^;; 식은땀만 벅벅 흘리고 앉아있지는 말아야 할텐데.
말 주변이 좋은 것도 아니고, 어디 근사한데 모시고 갈만한 곳도 생각이 안나고, 옷은 양복을 입어야하나? 또 양복은 너무 오바인거 같구, 그렇다고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자니..그것도 애매하구...아...난감!!
첫 만남부터 이상하게 척척 맞아 떨어지는게, 이건 뭐 운명이라고 해야되나? 이러다 정말로 조만간 골인하는거 아냐?
ㅋㅋ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아야지, 머리아프다.
잠깐 만난 사람같지 않고 말도 잘 통하고, 편해서 좋다. 싸이 로그인해서 사진들이나 좀 더 감상해야 겠다..ㅋㅋ
10월 3일: 저녁
10월 7일: 장모님(?)께 인사.. ㅋㅋㅋ
2시간 동안의 짧은 만남이었지만, 만남 사람과의 미래를 나름대로 시뮬레이션 해본다...
짧게는 다음주에 무슨일이 있을까?
혜정씨 어머님께 인사드린다고 말씀은 드렸지만, 머리속이 깜깜하다....^^;; 식은땀만 벅벅 흘리고 앉아있지는 말아야 할텐데.
말 주변이 좋은 것도 아니고, 어디 근사한데 모시고 갈만한 곳도 생각이 안나고, 옷은 양복을 입어야하나? 또 양복은 너무 오바인거 같구, 그렇다고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자니..그것도 애매하구...아...난감!!
첫 만남부터 이상하게 척척 맞아 떨어지는게, 이건 뭐 운명이라고 해야되나? 이러다 정말로 조만간 골인하는거 아냐?
ㅋㅋ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아야지, 머리아프다.
잠깐 만난 사람같지 않고 말도 잘 통하고, 편해서 좋다. 싸이 로그인해서 사진들이나 좀 더 감상해야 겠다..ㅋㅋ
# by | 2007/10/03 08:29 | Love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글구.. 장모님께 인사는 잘 드렸는지... 셔츠를 입고 가셨어야할텐데....